F비자는 미국에 90일 이상 체류 또는
주 18시간 이상의 학업을 위해 취득하는 비자입니다.
학업 목적에 따라 F비자(어학 및 전공)와 M비자(직업관련 기술교육)로 구분됩니다.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의 시행으로, 현재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미국방문&체류가 가능하며
위 기간동안 미연방정부 법규정에 따라서 주 18시간 미만의 학업(연수/유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90일 이하로 분류되는 단기 미국 어학연수나 캠프 참여시 별도의 학생비자를 취득하지 않고 무비자로 방문을 하는 편입니다.
다만 90일 이상의 체류나 주 18시간 이상의 학업을 위해선 미대사관의 비자인터뷰를 통해 미국학생비자(F/M)를 취득해야 합니다.
▶F비자
- 어학을 포함해 /초/중/고등학교, 칼리지(2년제), 대학(4년제) 교육시 받는 비자
▶M비자
- 직업관련 기술 교육시 받는 비자
미국 학생비자의 발급유무는 기본적으로 비자 발급을 원하는 신청자의 기본 조건에 따라 결정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40~50%정도는 미국 정부의 미국 유학생 유치정책 방향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해진 서류를 일률적으로 준비하기보다 신청자의 상황과 유학 목적을 먼저 살펴보고, 그에 맞는 서류와 인터뷰 방향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미국 정부의 비자 정책과 심사 방향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비자센터는 신청자의 개인적인 조건과 당시의 비자 환경을 함께 분석하여 필요한 준비 방향과 신청 시점을 검토합니다.
F&B 미국비자센터는 미국 고위공무원 출신 CEO의 경험과 10년 이상의 비자 실무, 다양한 학생비자 및 비자거절 사례, 미국 본사에서 확인되는 정책 정보를 바탕으로 신청자에게는 쉽게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함께 분석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신청자의 실제 상황과 유학 목적이 신청서와 준비서류, 인터뷰에서 하나의 일관된 맥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미국 학생비자를 취득하기 위해선 아래에 순서에 맞추어, 미국 정부에 정식으로 인가된 학교에서 '정식 허가서(I-20)'를 발급 받아야 하며, 기타 비자 신청서 작성/인터뷰 예약등을 거쳐, 인터뷰시 필요한 서류를 준비 및 인터뷰에 참여하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① 학교 선택 및 입학신청(허가서 발급)
② 비자 신청서 작성 및 인터뷰 예약
③ 인터뷰 서류 준비 및 참여
④ 비자 발급 및 출국준비
미국 학생비자는 일반적으로 5년짜리로 발급되며, 이 기간내에 학교의 방학 기간등을 이용해 출국 후 5개월이내 재입국등을 하실 수 있으며 5년이 만기가 된 이후에도 학교만 정상적으로 재학을 한다면 합법적인 체류가 가능하지만, 이 상태에서 미국 밖으로 출국시엔 비자가 만료된 관계로 재입국이 불가능한 점을 고려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