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는 미국에 90일까지 체류 가능한 무비자 제도입니다.
현재 대부분 미국 여행/방문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전자여행허가제를 통해, 미국에서 무비자로 최대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전자여권을 발급받은 상태에서 ESTA 등록을 통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비자(ESTA)
- 별도의 비자 발급 절차 없음, 최대 90일까지 체류가능, 현지에서 추가 체류연장 불가, 인증일로부터 2년간 유효
미국을 단기간 여행하거나 가족·지인을 방문하는 등 90일 이내의 단기 방문을 계획하는 경우 ESTA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장기간의 관광이나 비즈니스 방문, 미국에 거주하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비교적 긴 체류가 필요한 경우 등에는 방문 목적과 상황에 따라 B비자를 별도로 고려하게 됩니다.
따라서 미국 방문을 준비할 때에는 단순히 ESTA와 B비자 중 하나를 선택하기보다 방문 목적과 예상 체류기간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STA 신청이 익숙하지 않거나 신청 과정에서 확인이 필요한 경우, F&B 미국비자센터를 통해 신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청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한 후 ESTA 신청 절차를 안내해드립니다.